3월 25일(목) 요한복음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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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25일 목요일 가정예배



요한복음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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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1) 가나의 혼인잔치 (1-11)

예수님과 그의 모친이 나눈 대화에서 포도주가 떨어져 주인이 무척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사람은 마리아였고, 예수님은 여기서 라는 말로 자신의 주된 사명에 집중하고 있음을 밝힌다. 예수님의 라는 주제는 요한복음 전체를 관통해서 흐르고 있으며 수난기사에서 정점에 달한다.

 

2) 성전정화 (12-17)

성전구역에서 짐승들을 내쫓은 이 일은 일종의 상징적인 행위다. 함축적인 뜻은 결코 짐승들이 성전에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채찍은 짐승들에게 형벌을 가하기보다는 짐승들을 통제하는데 필요한 것이었다. 환전상들이 거기 있었던 것은 당시 통용되던 현금들을 모든 유대인이 지불해야 할 성전세를 내는 데 필요한 두로의 동전으로 바꾸어 주기 위해서였다. 이러한 관행 자체는 잘못이 아니었지만, 터무니없는 환율이 부가되어 악용되었다. 이러한 예수님의 성전정화 사건은 유대인의 폐습을 척결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보여준다.

 

3) 새로운 종류의 성전 (18-22)

유대인들은 엄청난 모종의 기적을 원하고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성전’, 즉 새로운 종류의 성전으로 일컫고 계셨다. 그 당시 서 있던 성전은 이미 46년동안 지어지고 있었지만, 그 뒤로 다시 36년 뒤에야 비로소 완공되었다. 그 기간과 사흘이라는 기간 사이의 대조로 보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유대인들이 깨달았어야 마땅했다.

 

4) 예수님의 통찰력 (23-25)

이 장을 끝맺는 부분은 표적과 믿음 사이의 긴밀한 연결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요한은 표적을 믿음과 연결시키고 있다. 예수님은 표적을 보고 믿는 믿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셨고, 그 믿음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25절은 예수님의 초자연적인 지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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