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토) 요한복음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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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가정예배



요한복음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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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4:1-6 예수님이 사마리아를 통과해서 여행하심

요한복음 4:1-42에서 예수님은 인종(문화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라는 일반적 의미에서), , 도덕적 지위를 구분하는 엄격한 문화적 경계선을 넘음으로써, 성령 안에서 새롭고 궁극적인 연합을 강조하신다.

 

4:7-26 사마리아의 죄인들을 위한 선물

4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의 선물은 세례 요한의 의식에 사용된 물(l:26, 33), 의식상의 정결(2:6), 개종자들의 세례(3:5), 그리고 장막절(7:37~39; 9:7) 등을 대신한다. 그것은 또한 병을 고치는 성소들(5:2~8)과 야곱의 우물(4:7-26) 같은 거룩한 장소들과 연관된 다른 종교적 상징을 지닌 물을 대신한다. 성령은 있지만 대적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의식이 없는 요한의 독자들에게, 이러한 대조는 격려가 되었을 것이다.

4:27-42 사마리인들 가운데서 거둠

경건한 유대인들은 남자에게 여자와 이야기를 많이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어떤 랍비들은 심지어 아내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그 이유는 유혹 때문이기도 하며 다른 사람의 이목 때문이기도 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고 놀랐지만, 이러한 상황에 대해 물어 보지 않을만큼 자기 선생을 신뢰했다는 것은 그들이 그분을 존경한다는 표시이다. 신실한 제자들이라면 마땅히 그런 태도를 취해야 할 것이다몇몇 후대의 유대 전숭에는 무례한 제자들을 눈으로 쏘아보아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런 이야기들은 선생에게 도전해서는 안 된다는 일반적 원리를 예시하려는 것일 뿐이다).

 

4:43-54 갈릴리에서의 믿음과 치유

구약과 다른 유대 및 헬라 로마 기준으로 보았을 때, 멀리 떨어진 곳에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희귀한 일이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선지자들과 헬라 마술사들이 바로 앞에 있을 때 그들을 더 쉽게 믿었다. 먼 거리에서 기적을 일으켰다는 희귀한 이야기를 들으면, 고대의 독자들은 이러한 기적을 행한 사람은 비범한 권능을 지녔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예수님이 그러한 기적을 행하기 위한 유일한 선행 조건은, 구하는 자가 그분의 권능을 믿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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