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목) 요한복음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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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1일 목요일 가정예배



요한복음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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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1) 간음하다 잡힌 여인 (1-11)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군중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찾아왔다. 그들의 의도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법에 저촉되게 만들어서 당국자의 손아귀에 꼼짝없이 잡히도록 올무를 놓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법률적인 트집을 도덕적인 쟁점으로 전환시키시면서 고발하던 모든 자들이 물러가도록 하셨다. 마지막에 여인과 둘만 남으신 후 예수님께서는 철저한 공의와 깊은 동정심으로 여인을 대하신다.

 

2) 예수님의 증거에 대한 도전들 (12-30)

이 대목은 7장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12절이 직접 752절과 이어지며, 여기서 나오는 빛은 서문에 있는 것처럼 생명과 연결되어 있다. 여기에, 잘 알려진 나는...이다’(에고 에이미)라는 말씀들 중 하나가 나온다. 이 말씀은 참 빛의 인격적 성격을 가리킨다.

 

3) 자유의 성격 (31-41)

믿게 된 사람들은 그 진리에 이르기 위해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전적인 헌신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었다. 믿은 자들은 신앙을 고백하는 단게에 이르렀던 것 같다. 그러나 이어지는 강화는 그들이 아직 온전한 신자들로 발전하지는 않았음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진리와 자유의 연결이 중요하다. 진리는 결코 속박으로 이끌고 가지 않는다. 이러한 전반적인 생각이 바리새인들에게 당혹감을 주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자유가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4) 마귀의 자식들 (42-47)

진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사랑하지 못할 리가 없다. 다시금 예수님은 자기의 사명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주장하신다. 그분은 자기의 말을 듣는 자들이 이 사실을 잊지 않기를 원하셨다.

 

5) 자신에 대한 예수님의 주장들 (48-59)

이 장의 마지막 단락은, 자신에 대한 예수님의 주장들과 그 주장들에 대한 강력한 반박에 집중한다. 예수님을 사마리아인들을 대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강하게 경멸한 비난자들에 대해서 대답하시며 귀신들린 사람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일한다는 것은 도무지 불합리하다고 지적하신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재판장은 하나님이심을 지적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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