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월) 요한복음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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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5일 월요일 가정예배



요한복음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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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요한복음 11장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보여주신 이적 가운데 가장 놀라운 이적인 죽은지 3일이 지난 나사로를 살리신 사건이다. 이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예표일 뿐아니라,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부활의 주인이심을 전해 주시는 말씀이다.

 

I. 병든 나사로(1-16)

예루살렘과 가까운 곳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와 그의 누이 마르다, 마리아가 있었다. 나사로는 병이 들게 되고, 누이들은 그 소식을 예수님에게 알린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가길 말씀하시지만, 제자들은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는 사건(10)을 말하며 그곳으로 안 가길 바라게 된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의 죽음을 아셨음에도(그가 잔다) 그곳으로 가기를 결정하였으며, 도마도 죽음의 결단을 하며 동참하게 된다.

 

II. 죽은 나사로(17-37)

나사로는 죽어 무덤에 있은지 3일이 지나게 되었다. 많은 유대인은 이 가정을 위로하기 위해 모였고, 예수님도 그곳에 도착하셔서, 마르다와 주변에 모여있는 자들에게 부활과 생명의 주인심을 선포하셨고,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함을 말씀하셨지만, 유대인들이 슬퍼 우시는 것을 보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며 불쌍히 여기사 눈물을 흘리시게 된다. 육의 삶만 바라보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눈물이 나사로 만을 향한 사랑의 눈물로 본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눈물은 참된 생명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향한 눈물이셨던 것이다.

 

III. 다시 살아난 나사로(38-44)

죽은지 3일이 지난 냄새까지 난 죽은 나사로가 예수님의 기도와 선포로 다시 살아나게 된다. 이는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보새신 것을 믿게 하려는 사건을.. 생명의 주관이심을 알려주신 사건이다.

 

IV.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예수님을 죽이려는 음모(45-57)

죽은 자를 살리신 사건은 유대 종교지도자들에게 매우 큰 타격이었다.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구주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았고, 예루살렘에서 돌로 쳐 죽이려고 까기 했던 자들이다. 그들이 강하게 부정했던 예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셨다는 것은, 42절의 말씀처럼 하나님 아버지가 보내신 자이심을 확실히 증명한 사건이었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잡아 죽이기로 결의하고, 모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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