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목) 요한복음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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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4월 8일 목요일 가정예배



요한복음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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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1) 제자들에게 주신 확신과 명령들 (1~2)

1절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은 배신에 대해 알려주심에 뒤이어 제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불길한 예감을 배경으로 나온 것이었다. 그 위로하시는 말씀은 이 정황에서 특별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말씀은 아주 다른 많은 상황들에서도 위로가 되어 왔다.

 

2) 내가 다시 와서 (3~6)

예수님은 내가 다시 와서라는 말씀으로 재림에 대해 언급하신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오순절에 대한 것으로, 혹은 신자의 임종시에 예수님이 방문하시는 것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5절에서 도마는 너무나도 고지식하게 곧이곧대로 질문을 하였다. 도마는 그 이 예수님과 동일하다고는 기대하지 못했다. 예수님이 길이다. 그분이 또한 진리이며, ‘생명이기 때문이다.

 

3)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7~11)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이 말씀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말씀을 너희가 나를 알고 있다. 그리고 또한 내 아버지를 알게 될 것이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낫다.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아버지에 대한 지식으로 인도해준다는 진리가 담겨져 있다.

 

4) 보혜사 성령 (12~31)

12절의 예수님의 말씀은 충격적이다. 신자가 예수님이 하고 계셨던 일을 계속해서 하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사랑과 순종의 연결이 이 단락에서 두 차례 강조되어 있다. 그러므로 순종은 전혀 노예적인 굴종적 태도가 아니라 자발적인 순응이다. 이는 모세 율법에 대한 유대교의 접근 방법을 넘어선 혁명적인 전진이다. 특별히 보혜사는 문자적으로는 돕도록 곁에 있게끔 부름을 받은 자를 가리킨다. 이 보혜사는 제자들의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일깨워 줌으로써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동안에 행하셨던 일을 행하실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보혜사를 진리의 성령이라고 한 것은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 자신의 선언으로부터 따라 나온다. 제자들은 세상이 더 이상 예수님을 볼 수 없게 될 때에라도 예수님이 임재하시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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