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목) 에베소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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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7월 22일 목요일 가정예배



에베소서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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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위한 해설>

I.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많은 지체(은사)가 하나(1-16)

바울은 자신이 감옥에 있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간곡히 당부하며 말씀을 전한다. 하나 되게 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모든 만물이 하나됨을 선포한다. 당시 유대인들도 한분 하나님을 믿었지만, 바울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방인을 포함... 만물안에도 계심으로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하셨다고 전해 준다.

이러한 하나되게 하신 성령님을 통해 교회 모든 지체(은사)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여 하나된 공동체임을 말씀한다. 각 지체는 그 어떤 지위도 높고 낮음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결합되어 교회라 불리워질 뿐인 것이다.

 

II. 새 사람, 새로운 삶(17-32)

이방인들로 구성된 에베소 교인을 향해 바울은 옛 모습들(마음의 허망한 것/유혹의 옥심을 따라 썩어질 것: 헬라 문화에 만연해 있는 우상숭배, 동성애, 혼전 성교 등)을 완전히 버릴 것을 전하고 있다.

참된 것을 말하고, 분을 하루 종일 품지 말고, 마귀에 틈(분쟁. 다툼) 주지 말고,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고, 선한 말을 하고, 악독.노함.분냄.악의를 버리고, 친절하며, 남을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는 삶을 사는 새 사람... 새로운 삶을 살아가길 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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