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토) 에베소서 6장
첨부파일 1개
  • [크기변환]전교인 가정예배 썸네일.jpg

    다운로드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가정예배



에베소서 6장



위의 링크를 눌러서 예배를 드리세요.

<말씀을 위한 해설>

6:14 자녀와 아버지

유대 저자 및 헬라-로마의 저자들은 자녀는 부모를 공경해야 하며, 적어도 다 자랄 때까지는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동의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은 구약에도 나왔으며, 경건한 사회에서 부모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는 것을포함했다. 많은 유대인 저자는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계명이라고 생각했다. 동시에 자녀들은 종종 매를 맞으면서 배웠는데 매를 때리는 것은 자녀 양육과 교육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던 일이었다. 바울은 과도한 징계에 찬성하지 않는 듯이 보이는 고대의 몇 안 되는 저자들 중 하나이다.

 

6:5-9 종과 주인

주인은 종이 게으르며아무도 보지 않을 때는 더욱 그렇다고 불평했다. 바울은 열심히 일하도록 권면하지만종에게 노동에 대한 새로운 소망과 새로운 동기를 제공한다. 바울은 종들은 아내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에게 하듯이 가장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 의무 역시 상호적인 것이다. 고대 사회에서는 소수의 저자만이 종을 이론적으로 그들의 주인과 영적으로 대등한 존재라고 주장했으며, 우리가 아는 한, 바울만이 실제로 주인도 종이 그들을 위해하는 것과 똑같이 종을 위해 행하라고 주장했다.

6:10-20 신적 전신갑주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공식적인 수사학적 개요를 따르지는 않지만6:10~20페로라티오’, 곧 각성시키는 결론의 역할을 한다. 철학자들은 때로 악한 생각과 자신들이 갖고 있는 갈등을 운동 시합이나 전쟁에서의 격투로 묘사했다. 그들은 또한 미덕의 목록을 사용하는데바울은 여기서 그러한 일반적인 개념을 통합시키고 있다. 바울 결론의 제측면은 장군이 전쟁에 앞서 자신의 군대에게 주는 권면과 유사하다.

 

6:21-24 마무리 인사

6:21-22 우편물이나 소식은 보통 여행객들이 전해 주었는데로마 제국에는 황제의 우편물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인 우편 서비스가 없었기 때문이다.

6:23-24 구약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언약적 사랑을 베푸실 것이라 약속했다. 여기서 그 약속은 특별히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월로 101 TEL : 02)917-7950 , 02)916-7605, FAX : 919-7950
Copyright ⓒ 장위중앙교회 All rights reseved. Provided By 교회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