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고

      현대사회는 상처가 난무하고 자아상실이 범람하고 있는 것으로 특징지어진다. 

      이러한 시대의 조류에 대해 본 장위중앙교회는, 시편 85편 6절의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아니하시겠나이까”라는 말씀을 토대로 ‘나’를 살리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나를 살리기 위해 첫째로,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훈련을 통해 나의 영적 측면을 살리고, 둘째로 치유목회를 통해 한 영혼의 정신을 포함한 전인적 측면을 회복하는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을 살리고

      건강하지 못한 ‘나’는 필연적으로 가정의 붕괴를 가져왔다. 

      따라서 겉으로는 잉꼬 같은 부부관계도 내면을 들여다보면 상처와 갈등이 움트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에 본 교회는 수련회, 치유Workshop, 치유세미나, 결혼예비학교, 부부사랑Workshop 등의 가족치료를 제공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에 역점을 두고 있다.

      나아가 아버지 학교를 통해 무너진 아버지의 권위를 확립하고 가정을 지탱하는 가장으로서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사회와 민족을 살리며

      교회는 마태복음 5:13절 이하의 말씀처럼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 즉 “너희(우리)의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우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하는 일을 감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본 교회에서는 구제프로그램을 강화하며 결식아동을 돕는 일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너희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님의 말씀대로이 사역을 은밀한 중에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회를 개방하여 지역 주민을 위한 영화상영 등의 문화사역을 시행하고 있다.

       세계로 나아가는 공동체

      교회의 마지막 사명은 이른바 ‘선교’에 있다. 이것은 또한 예수님의 유언이기도 하다. 이것은 두 가지 사역을 나타난다. 

      하나는 ‘보내는 사역’으로 선교사와의 연계를 통해선교사를 지원하는 사역이다. 현재 각 남여 선교회에서 여러 교회와 선교사님들을 돕고 있다. 

      또 하나는 ‘가는 사역’인데, 교회에서 단기훈련을 비롯한 체계적인 선교 훈련을 시키고  이를 통해 우리 교회가 직접 선교의 현장에 참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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